쫀득 쫀득 초록이는 남자아이 Baby



어제 병원 다녀왔습니다.
예상했었지만 역시 남자 아이였어요.
시부모님은 기뻐하시고 곰곰님은 좌절하시곤 진지하게 둘째를 생각합니다.(그러나 둘째를 낳는다 해도 딸이라는 보장은 없지.)
이제 슬슬 옷도 챙겨야 겠습니다.
사실 같은 남자아이니까 곧 두돌되는 조카옷 물려입어도 될것 같네요.
(여러모로 언니가 있다는건 좋은거네요. 실제로 내복류는 이미 쟁여 뒀습니다.)

그나저나 아직도 역아상태라서 걱정이네요.
이제 두달여 밖에 안 남았는데. 걱정이 태산이예요.

덧글

  • 재⑨ 2010/09/30 11:36 # 답글

    헉;; 신기해;;;;;;;;;;;

    진짜 얼마 안남으셨군요. 그동안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헉헉..
  • 미미카 2010/10/11 18:39 #

    아기는 언제봐도 싱기 싱기!
    이제 한달 조금 더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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